[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픽사베이윤석열 대통령이 “나라가 종북 좌파들로 가득차 있어 위기인데 2년 반을 더 해서 무엇하겠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직전 복수의 국민의힘 의원들과 만나 대화했다. 윤상현·권영진·이상휘·박충권 등 4명의 의원은 일찍부터 관저에서 대기했고, 이후 김기현 의원 등이 관저로 가 윤 대통령을 만났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최근 오르는 당 지지율을 언급하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관저 앞 집회에 20대들이 많이 참석하는 모습을 봤다”며 “그래도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들어가는 것이 마음 편하다. 여기(관저)에 있어도 잘 나가지 못한다”며 의원들에게 당과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나는 가지만 종북 주사파에 단호히 맞설 때 우리도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좌파 사법 카르텔이 얼마나 무섭고 무도한지 오늘 똑똑히 보게 된다. 무법천지”, “좌파의 실체를 알게 돼 다행”, “내가 어려움을 겪더라도 국민들, 우리 청년들이 우리나라의 실상을 제대로 알게 되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지 않느냐”는 등의 발언도 있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권영진 의원은 윤 대통령과의 면담 후 “(윤 대통령이)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고 한다. 굉장히 피곤해 보였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면담 말미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추운 날씨에 나 때문에 고생이 너무 많다. 미안하다”며 “당과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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