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제11회 충남 홍성군 사회인야구소프트볼대회 트로피
충남 홍성군 사회인야구협회(협회장 전병욱)가 주관한 제11회 사회인야구소프트볼대회가 홍성군에 위치한 남장야구장과 내포야구장 에서 총 열두개 구단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 식으로 결승전에 오른 A 그룹 B 그룹에 각 구단들이 2024년 12 월 1일 13:00 에 결승전 을
치루고 안전하게 대회를 성료하였다.
이 대회 역시 가장 관심을 갖게 하는 경기는 2024년 4월 창단식 을 열고 홍성리그 에 참여한 만해드레곤즈(감독 김장식)구단의 결승전이 단연 야구인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경기였다.
정통구단 백야 와 만해 드레곤즈는 백야 구단의 선공을 시작으로 긴장감 감도는 분위기속에서
시작되었다.
만해드레곤즈의 선발투수 박성훈은 그 어느 때 보다 지난 컵대회 준우승을 반드시 이대회 우승으 로 마무리 하겠다는 각오로 마운드로 올라섯다.

▲만해드레곤즈 를 결승으로 이끈 선발 투수 박성훈
1회초 백야 구단의 매서운 공격력을 3점으로 돌려세우고 곧 만해드레곤즈의 1회말 공격에서
만해드레곤즈는 대거 7점을 올리는 점수로 7대3의 리드를 갖고 2회에 돌입했다.
정통구단인 만큼 백야의 공격력은 매서웠다. 4회까지 10 점의 득점을 올리며 2회말 2점을 추가득점한 만해드레곤즈의 타력을 무력하게 잠재워 나갔다.

▲ 만해드레곤즈를 준결승전에서 결승전으로 이끈 구원투수 홍의권
만해드레곤즈 김장식감독은 5회 홍의권을 구원투수로 등판시키며 2점차로 벌어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자 마지막 카드를 사용했으나 아쉽게도 이번 컵대회마저 11대9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각 조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구단들은 대회 마무리를 함에 서로 경기에서는 불굴의 투지로 승리를 위해 달려온 여정이지만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에 보는이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준우승 만해드레곤즈 김장식감독, 홍성군 야구협회장 전병욱 (왼쪽부터)

▲ 홍성군 소프트볼 사회인야구대회 준우승 만해드레곤즈(감독 김장식) 구단
이대회를 성료하며 홍성군 사회인야구협회장 전병욱은 다양한 컵대회를 통해 야구인들의 친목과 지역발전에 큰 자부심과 영향력을 줄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다양한 컵대회를 내년에도 개최하겠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전국에 분포된 사회인 야구인들은 매주 지역 리그전을 치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문화 발전에도 커다란 영향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대장정의 리그전을 치루고 달려온 홍성군 사회인야구협회 각 구단들은 2024년도 경기를 마무리 하고 더 발전된 기량으로 2025년도 리그전을 기약하며 안전하게 성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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