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2024년 주민자치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아산시가 지난 11월 30일 시민체육관에서 ‘2024년 아산시 주민자치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산시와 아산시주민자치연합회(회장 이대희)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및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람회는 지난 1년 간의 읍면동 주민자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2부 성과공유회에서는 ‘2024 아산시 주민자치 활동 경과보고’와 함께 17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자치 특화사업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발표 결과 송악면, 신창면, 배방읍이 높은 점수를 거두었다.
이날 진행된 우수사례발표는 ‘2024년도 아산시 주민자치회 성과평가’ 정성평가(30%) 부문에 반영되며, 시는 이후 진행할 정량평가(70%)를 종합해 우수 주민자치회 5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3부 어울림마당에서는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장기자랑 공연이 이어지면서 읍면동 간 화합과 단합을 위한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사례 발표와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각 읍면동의 주민자치 활동 홍보를 위한 전시 부스가 운영되어 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대희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즐겁고 뜻깊은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산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오늘 행사를 위해 노력해 준 주민자치위원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체적으로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산시가 주민자치 대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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