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부권 최고급 호텔로 급부상하고 있는 서산 베니키아호텔의 전경서산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베니키아호텔(회장 김승제, 대표이사 김동현)이 한국관광협회 중앙회로부터 4성급 호텔로 지정 받았다.
이같은 등급 상향 조정은 충남은 물론 우리나라 서해안지역 호텔 중 가장 최신 시설을 갖추고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최상이며 접근성이 탁월하다는데 근거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베니키아 호텔은 전반적인 시설과 내∙외부 환경을 최상의 시스템으로 개선하고 지난 2023년 12월 1일에 오픈한 이래 가격과 서비스 부분을 고객들의 입장에서 제공하는 등 이용자들이 편하고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상권 보호와 서산시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호텔경영 필수 업종으로 갖춰야 할 스크린골프장과 육류식당 운영을 과감하게 금지함으로서 지역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부분을 배려하면서도 최상의 품격을 갖춘 호텔경영 시스템이라는 여론을 받고 있다.
또, 호텔 13층에 조성한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일류호텔급 다양한 고급 메뉴들이 저렴하게 제공되고 있어 이용자들이 주변의 멎진 야경 속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휴식공간이며, 청결하고 안정감 있는 구조로 시설한 객실도 고객들이 편안히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이용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호텔 2층과 3층에 조성한 연회장과 예식장 등은 고급스러운 시설이면서도 신랑신부에게 품격 높은 결혼식이 되고, 가족들에게도 부담없도록 제공하는 등 회갑연, 동창회, 단체행사 등 소모임 고객들에게 특급호텔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최일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베니키아호텔의 고급적인 시설과 지역경제 흐름에 조화롭게 운영하고 있는 호텔경영 부분들이 높게 평가되어 이번에 4성급 호텔로 지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현 대표이사는 “서해안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서산시의 품격에 조화가 되도록 호텔을 최일류 시설로 개선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문화수준에 맞춰 최고급 1류호텔 수준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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