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예선대회를 마치고 김영석 지회장과 관계자 들이 대회 참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 서산시지회(지회장 김영석)가 주관한 제61회 전국나라사랑 스피치 서산시예선대회가 22일 서산시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성료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조한구 서일중ˑ고등학교 이사장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격려를 해주는 가운데 각 학교에서 참가한 13명의 연사들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맹 서산시지회에서도 김영석 지회장을 비롯 김계환 부회장, 김대웅 운영위원장, 정래만 읍면동 위원장, 박정미 여성회장 등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 김계환(본지 서산주재 기자) 연맹 부회장이 심사위원장, 박명환 서산경찰서 안보계장과 김대웅 연맹 운영위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심사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했다.
이같이 진행된 서산시예선대회에서 ‘함께 지켜가요 우리의 민주주의를’라는 연제로 발표한 서일중학교 3학년 김희주 학생이 대상을 차지하여 서산시장 표창을, 서일중학교 1학년 여소율 학생이 금상으로 서산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또, 서일중학교 1학년 한고운 학생이 은상으로 서산교육지원청장 표창을, 서림초등학교 5학년 김희주 학생이 은상으로 서산경찰서장 표창을, 부춘초등학교 6학년 한서윤 학생이 대회장상(연맹 지회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서일중학교 유양순 교사가 지도교사상(서산교육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희주 학생에게는 오는 8월에 개최하는 충남도대회에 서산시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지며, 충남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 충남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하는 자격을 갖는다.
이날 김영석 지회장은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의식이 점차 제고되고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게 보인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학생신분에서 자신의 주변에서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모범학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서산시지회는 김영석 지회장을 중심으로 김계환 부회장, 박영수 부회장, 정래만 읍면동분회 회장, 박정미 여성회장, 천광호 청년회장 등 3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현석 사무국장, 이미면 총무과장이 실무업무를 맡아 지역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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