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자구대2팀 선발지난 5월 당진시 읍내동 소재 공용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당했다는 112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범인은 현장에서 이미 도주한 상황으로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순찰 2팀은 관내 CCTV 20개소를 분석하고, 용의자의 차량을 특정, 관내를 수색하여 차량을 발견하고 범인을 검거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2팀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약 300여 건의 범인을 검거하였고, 즉결심판·통고처분 등 62건의 경범죄 단속을 실시했다.
중앙지구대 2팀은 범인검거 외에도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범죄 예방 활동했다.
시민들의 의견을 범죄 예방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회에 걸쳐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심리적·장소적 불안 요소와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CCTV 설치 장소를 선정하고 음주단속 및 주민과 함께 하는 공동체 순찰활동 등 주민과 함께하는 범죄 예방 활동을 활성화 하였다.
또한, 범죄피해자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복지재단·기업이 협업하여 스토킹 피해자 호신용품 세트를 직접 제작하여 피해자들에게 지급하는 등 피해자 보호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60대 이상 어르신 방문이 잦은 보건소 및 병·의원과의 협업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2팀은 약 4개월 동안 범인 검거 및 범죄 예방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역경찰 베스트팀 2급지 1위를 달성하면서 경감급 팀장은 승급, 팀원 4명은 경감, 경위, 경사, 경장으로 특별승진하게 되는 영예를 얻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2팀장 이영택 경감은 “경찰관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당진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다보니 이렇게 지역경찰 베스트팀 1위에 선정되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