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서산지역 더좋은라이온스클럽 4-5대 회장 이·취임식 10일 오후 5시 서산베니키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허정선 회장이 이임하고 김미선 회장이 취임했다.
더좋은라이온스클럽은 존중 배려 화합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의 숨은 자원봉사인을 격려하며 각 분야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도덕심을 향상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 허정선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허정선 이임 회장은 “역대 회장님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봉사를 위해 회원 여러분과 노력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시상식에 이어 이임사 및 내빈 축사, 취임사, 재직기념패 전달, LCIF(봉사) 기금 전달, 신입회원 입회 선서, 신임 임원 소개, 라이온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엔 총재 표창패를 김미선, 총재 공로패를 홍은주, 김현종, 지역위원장공로패를 임채정, 지대위원장골로패를 이유경, 시장패를 허정선, 박정순, 시의장패를 윤숙영이 수상했다.

신입회원으로는 김수정, 김주원, 박미선, 방에스더, 서옥련, 장미화, 장미희, 장옥선, 황지혜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

▲ 클럽기을 전달 받은 김미선 취임회장 김미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존중, 배려, 화합을 취임 슬로건으로 정하고 라이온들에 마음을 모아 앞으로 1년간 봉사에 더욱 임하고자 한다”라며 “중요한 자리에 취임해 두렵기도 하지만 직책봉사라는 라이온에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라이온이 봉사에 힘쓸 수 있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356-f지구 김호태 총재가 축사를 하고 있다.한편 김호태총재는 "지속가능한 라이온의육성과 지속가능한 봉사를 기반으로 356-f지구 라이온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나가겠다" 라며 라이온 모두가 기본에 충실할때 비로소 희망과 변화의 불씨가 될거라보며 우리의 성장과 발전은 우리의 헌신과 노력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서 그동안에도 많은 봉사를 해서 도약하고 살만나는 서산으로 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라이온스 가족여러분들이 더 앞장서서 지역을 발전시키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영향력을 주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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