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철 교육감이 29일(토)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상상이 룸 나눔마당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토)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3권역 상상 이룸 나눔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홍성, 예산, 청양 지역의 학생, 학부모, 군민 등 약 900여 명이 참여했다. 상상이룸 나눔마당은 ‘모두를 위한 상상이룸교육’을 주제로 권역별로 진행되는 행사로, 학생들에게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 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문제 해결을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어우러진 체험마당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특히 3권역 상상이룸 한마당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상상이룸’과 ‘인공 지능 로봇 끝장 개발대회’가 눈길을 끌었다.
마인크래프트 상상이룸에 참 여한 학생들은 유튜버 스티브 코딩(이상민 교사)의 미래 도시 상상이룸 강 연을 듣고 내가 살고 싶은 미래 도시를 설계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고장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인간 중심 도시를 제작하는 체험을 했다.
인공지능 로봇 끝장 개발대회에서는 인공지능 동아리 학생들이 사전 과제 를 받아 한 달 간 레고 스파이크프라임을 활용해 로봇을 만들고 코딩을 하 며 문제를 해결했다.
▲ 상상이룸 나눔마당 학생들은 과제 수행 실연뿐만 아니라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을 발표 자료로 만들어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상상이룸 체험마당에서는 드론 축구, 최종병기 나만의 활 만들기, 플라스틱 의 두 번째 생명 업사이클링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상상이룸 나눔마당 김지철 교육감은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직접 설계
하고 만들어 공유하는 상상이룸 교육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 협 업의 가치를 실현하는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
혔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