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무빌리지‘제1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가 12월 10일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AC:DC, 웅진식품, wmfe613, 커스텀모먼트, 우호적의 협찬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제1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에서는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시청자 데이터로 선정된 4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선정된 작품은 △건우와 덴마크(감독 정승민) △두 백수(감독 손힘찬) △우리들의 x된 단편영화 제작기(감독 원진호) △알러지(감독 김영근) 총 4편이다. 선정된 작품들은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됐고, GV 행사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행사 당일 130여 명의 관객과 20여 명의 감독과 배우가 영화제를 찾았다. 특히 관객들은 무빌리지 앱을 통해 보던 영화를 스크린에서 본다는 것에 큰 만족을 드러냈다.
관객들은 영화 상영 후 이어진 GV에도 적극적인 질문으로 감독들과 소통하며, 4편의 영화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초창기부터 무빌리지 앱을 사용했다는 한 유저는 앱에서 보고 좋은 평가를 남겼던 영화를 상영한다는 소식에 기뻤다며, 영화를 제작한 감독과 대화를 나누고 나니 영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감상한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편영화를 무료로 스트리밍하는 무빌리지는 6개월 간의 첫 번째 시즌을 마치고 영화제를 개최했다. ‘제1회 무빌리지 단편영화제’는 ‘시청자가 평론가’라는 생각으로 시청자가 선정한 4편의 영화를 스크린에서 상영했기에 더욱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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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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