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유버UV(자외선) LED 경화·노광·살균 등 광응용시스템 전문기업인 유버는 강용훈 대표가 이달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3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은 대한민국 글로벌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벤처기업, 지원기관을 발굴·격려하고 기업, 유공자의 자긍심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매년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유버 강용훈 대표는 이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유버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UV LED 경화·노광 제품의 수출 증대, 수도권 최초 제1호 첨단기술기업 선정, UV LED를 적용한 AI 방역 시스템을 개발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벤처활성화 분야의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버는 올해 5월 발명의날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버는 2010년 설립된 친환경 UV 광응용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대통령상, 국무총리 및 각 부처 장관상을 다수 수상했으며, 특히 200여건의 특허와 장영실상, 대한민국 기술대상 및 경기도 에너지 산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국가첨단기술 5건, 소부장 100대 핵심전략기술 등을 보유한 히든 강소기업이다.
강용훈 유버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공략으로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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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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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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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