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태백시, 청정메탄올 산업 중심지로 거듭난다
12월 7일 태백시 문화예술회관서 ‘청정메탄올 산업 활성화 포럼’ 개최
산・학・연・관 200여 명 참석…청정메탄올 산업생태계 조성방안 논의
태백시 장성광업소 일원서 청정메탄올 생산지 전환 시범사업 추진
선박・해운 등의 청정메탄올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발맞춰 태백시의 풍부한 산림자원 및 재생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청정메탄올 산업 생태계 조성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주최하고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와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태백시 청정메탄올 산업 활성화 포럼’이 산업통상자원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회, 삼척시, 화순군,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는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포럼은 장봉재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회장의 개회사와 이상호 태백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3개의 세션으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다.
먼저 ‘청정메탄올 시장 동향’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는 △국제하운 탈탄소화 추진전략(양영철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 △메탄올 추진선박 기술개발 현황 및 전망(한성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센터장) △대체연료 메탄올 제조기술 및 글로벌 시장 동향(김학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의 주제가 발표되었다.
이어 ‘청정메탄올 전주기 소개’ 세션에서는 △국내 바이오메탄올 생산기술(경국현 플라젠 대표) △선박연료로서 메탄올의 가능성(김창욱 한국선급 전문위원) △메탄올 추진 선박의 경제성(김영선 HMM R&D팀 팀장) 등의 발제가 진행되었으며,
끝으로 ‘청정메탄올 산업기반 조성’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주오심 KIST 박사를 좌장으로, 장봉재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회장, 장준영 한국광해광업공단 지역진흥처장, 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실장, 김기동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김대승 태백시 산업과장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제5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께서 태백시를 청정메탄올 생산 주력 지역으로 전환하는 첫 시범사업이 성공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공식 발표에 발맞춰 태백시 청정메탄올 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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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