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보건환경연구원 사진 / 광주환경연구원제공[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올해 연구과제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결과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2023년 연구과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시민 일상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감염병, 식품안전, 도시환경, 동물위생과 관련해 선정된 27편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연구과제는 ▲국내 유통 식물성 대체육의 무기질 함량 조사 및 평가 ▲광주지역 내 유행한 콕사키바이러스 A6 특성 분석 ▲광주지역 미세먼지 (PM-10) 중 중금속 농도분포 및 위해성 평가 ▲축산물 중 유가공품에 대한 당류 및 당알코올류 성분함량 조사 등이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 식품분야인 ‘국내 유통 식물성 대체육의 무기질 함량 조사 및 평가’에서는 다른 무기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가 대체식품 구입 때 영양성분표시 확인 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병분야의 ‘광주지역 내 유행한 콕사키바이러스 A6 특성 분석’에서는 2016~2022년 광주지역에서 유행한 콕사키바이러스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내 수족구병의 발생 규모와 추세를 파악했다.
환경분야의 ‘광주지역 미세먼지(PM-10) 중 중금속 농도분포 및 위해성 평가’에서는 최근 9년간 광주지역 대기 중 중금속 농도를 통계 분석한 결과를 분석, 연도별 미세먼지 농도는 감소했지만 중금속 농도는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위생분야의 ‘축산물 중 유가공품에 대한 당류 및 당알코올류 성분함량 조사’에서는 연구 결과를 통해 어린이 식생활 지도 및 당류 저감화 등 영양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환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시민의 ‘건강한 삶·쾌적한 환경’을 위해 더욱 활발하고 앞서가는 연구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연구과제 성과발표회를 위해 애쓴 연구원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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