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ims Limited지속가능성의 글로벌 리더이자 순환경제의 조력자인 심스 리미티드(Sims Limited)(ASX:SGM)는 오늘 2023년 12월 4일부로 워릭 랜슨(Warrick Ranson)을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랜슨 씨는 2023년 10월 1일부터 그 직책을 맡고 있는 스티브 스커낙(Steve Skurnac) 임시 CFO의 뒤를 이을 예정이다.
워릭 랜슨 심스 리미티드 신임 CFO(Graphic: Business Wire)
워릭 랜슨 심스 리미티드 신임 CFO(Graphic: Business Wire)
심스 리미티드의 상무이사이자 최고경영자인 슈테펜 미켈슨(Stephen Mikkelsen)에게 보고할 예정인 랜슨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우량기업 내의 고위직에서 광업과 자원산업 분야의 전 세계 시장을 넘나들며 영업해 온 광범위한 경영진 수준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미켈슨은 이번 임명에 대해 “저는 워릭이 우리 팀에 온 것을 환영하게 돼 기쁩니다. 혁신을 촉진하고 성장 지향적인 문화를 조성하며 주주 가치를 제공하는 데 그의 탁월한 실적은 심스 리미티드의 문화를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워릭은 당사가 자본 재활용, 성장 이니셔티브 추구, 비용 구조 최적화 등 조직의 중요한 단계를 헤쳐 나갈 때 팀에 중요한 기여자가 될 것입니다. 이번 인사는 당사가 중대한 비즈니스 전환을 겪고 있는 시점에 이뤄진 것이며, 당사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그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임명 이전에 랜슨은 거의 6년 동안 OZ 미네랄스 리미티드(OZ Minerals Limited)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재직하면서 회사가 실질적인 성장과 가치 창출 기간을 거치도록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전에, 랜슨은 리오 틴토(Rio Tinto)와 함께 다양한 역할을 하며 약 18년을 보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상당한 자본 투자와 구리 제품 그룹의 인수합병 활동을 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랜슨은 리오 틴토의 최대 운영 부문인 철광석 사업의 최고상업책임자로서 사업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랜슨은 호주 시드니에 있는 심스 리미티드의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