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쉘석유 ‘2023 대한민국 KS명가’ 선정
  • 김만석
  • 등록 2023-10-19 17:39:05

기사수정

▲ 사진=한국쉘석유



한국쉘석유(대표이사 라머스 예룬 피터, www.shell.co.kr)는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KS명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KS명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한국산업표준(KS)을 적극 활용해 모범적으로 성장을 이룬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한국쉘석유는 표준화 및 KS인증 활동을 통해 산업 발전 및 국가 경쟁력에 큰 기여를 한 기업으로 평가받아 2023년 ‘KS명가’로 선정됐다.


한국쉘석유는 1981년 내연 기관용 윤활유로 처음 KS인증을 받은 후 41.8년째 인증 기간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생산품의 약 97.2% 제품에 KS인증 마크를 부착해 유통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갱신을 통해 제품 생산·판매 등에서 품질 혁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쉘석유는 KS인증을 통해 △품질과 신뢰도 향상 △안전 확보 △법규 준수 △환경 책임 △고객 만족 △시장 경쟁력 강화 △사내 프로세스 개선 등 성과를 얻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탄소 중립 프로그램에 참여해 친환경 경영에도 지속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성능 엔진오일을 찾는 국내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 시장에 특화된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쉘 그룹은 16년 연속 세계 윤활유 판매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라머스 예룬 피터(Lamers Jeroen Pieter)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는 “한국쉘석유가 2023년 대한민국 KS명가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는 한국쉘석유 임직원, 협력 파트너의 노력과 헌신, 우리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믿음과 사랑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KS명가로 선정된 것은 제조 과정, 품질 및 안전 관리 모든 분야에서 한국쉘석유의 노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 한국쉘석유 임직원은 KS명가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6.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7.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