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넷제로홀딩스그룹2004년 설립된 넷제로 및 탄소중립 솔루션 서비스 기업인 넷제로홀딩스그룹은 미국 텍사스 소재 노후 고갈 유전의 폐공 전문 서비스 기업인 아르코스에너지(ARKOSE Energy)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르코스에너지는 미국 텍사스 소재 유가스전 서비스 기업으로 유가스전의 수반 가스 발전을 활용한 유가스 현장의 가상화폐 채굴, 노후 고갈 유전의 폐공(P&A)을 통한 메탄 누출 저감에 따른 탄소배출권 창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넷제로홀딩스그룹은 아르코스에너지와 협력 계약을 통해 유망 폐공 배출권 사업의 발굴, 공동 투자, 배출권의 한국 시장 판매 등을 통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경쟁법안(CCA) 등 미국 수출 기업들의 탄소 감축 요구에 적절히 대응할 해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미국 유가스전의 90%는 일 생산량 15배럴 미만의 노후 고갈 유정이며, 이러한 유정에서 전체 생산량의 6%만 생산되는 반면 메탄 유출 비중은 유가스 현장 전체의 50%에 달하는 등 문제가 많아 폐공을 통해 누출 방지를 할 경우 미국탄소등록소(ACR) 방법론에 의거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다.
넷제로홀딩스그룹 박희원 대표는 “폐공 탄소배출권 사업은 노후 유가스전을 저가에 매입해 잔여 유가스를 생산 판매한 후 폐공 후에는 배출권까지 확보할 수 있는 안정적인 유망 상쇄 사업으로, 미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에는 또 다른 탄소 상쇄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이번 협력의 의미를 밝혔다.
넷제로홀딩스그룹은 200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에너지 자원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유가스, 신재생사업 투자 기술 자문에서 최근 북미 CCS(탄소포집저장) 모니터링 기술 사업화, 풀뿌리 기반 소형 분산형 신재생 발전 사업을 포함해 각종 탄소 상쇄 사업의 발굴 및 제공을 통해 기업들에 닥친 탄소무역장벽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