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맞이하여 국립대전현충원 내 구암사 나눔의 집에서는 (사)충우회호국영웅추모사업회(회장 양길모)가 28일 부터 30일 까지 추석연휴 3일동안 오전 11시 -13시 30분까지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신 2천여명의 성묘객들에게 도넛츠와 한방차를 제공하여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호단은 국경일에 매년 현충원에서 국수,도넛츠,한방차 나눔봉사와 6.25 참전유공자회, 상이군경회,월남참전 고엽제 전우회 등 보훈단체 영웅들의 위로금과 자녀들,지역의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20여년 간 전달하고 있다.
국가관 정립을 위하여 대전대산학교(대전소년원)에서 호국영웅웅변대회 나라사랑글짓기대회 등 1년에 100여차례 봉사와 호국영웅을 기리는 행사를 실시하여 잊혀져 가는 영웅들의 발자취도 추모하고 있다.
(사)충우회호국영웅추모사업회는 국가보훈처 147호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고귀한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국가유공자분들을 명예를 예우해드리고 있다.
오늘날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와 자손들에게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설립한 사단법인이다.
송모씨는 서울에서 아침 6시에 출발하여 차량이 막혀 오후 1시에 국립대전현충원에 도착했다. 현충원 내에도 성묘객들이 밀려 허기진 마음이였지만 (사)충우회호국영웅추모사업회가 매년 보훈가족에게 한방차와 도넛츠를 제공하여 감사한다고 말했다.
충호단 현충원에서 도넛츠와 한방차를 제공하고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