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크리얼리티 3D 테크놀로지3D 프린팅 솔루션의 세계적인 리더인 크리얼리티는 독일의 명문구단 FC 바이에른 뮌헨 스타디움 Allianz Arena에서 ‘2023년 브랜드 카니발’과 가을 신제품 출시 행사 ‘Upgrade Fun Together’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표했다. 이 행사로 크리얼리티의 지속적인 혁신 및 창의성을 세계 3D 프린팅 분야에서 전시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표시했다.
이벤트의 중심에 있는 독특한 협업
신제품 출시 행사 장소로 Allianz Arena를 선택한 것은 크리얼리티와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라이선싱 협력에서 기인했다. 이 협업은 크리얼리티가 co-brand FC 바이에른 제품을 구현하고 이벤트에서 데뷔한 것이다. 크리얼리티는 세계 최초로 FC 바이에른과의 라이선싱 및 FC 바이에른 Basketball과의 파트너십을 모두 맺은 중국 회사다. 크리얼리티의 플래그십 제품인 K1 시리즈가 유럽 FC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3D 프린터가 되면서 크리얼리티는 전 세계 FC 바이에른 Basketball의 공식 파트너가 됐다. 이러한 스포츠와 혁신의 결합은 이벤트에 대한 영감을 주는 배경을 구성했다. 협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https://www.creality.com/pages/creality-brand-carnival-autumn-event-20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의 주제인 ‘Upgrade Fun Together’는 당일의 행사 정신을 완벽하게 담았다. 단순히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성, 협업, 영감을 축하하는 것이었다. 이 행사는 크리얼리티 파트너, 미디어 대표, 인플루언서, 열정적인 사용자 등 거의 100명의 참석자를 끌어들였고, 친절하고 통찰력 있는 토론을 마련했다. 또한 ‘Upgrade Fun Together’은 선물 및 3D 프린터가 증정되는 이벤트를 열어 큰 호평을 받았다.
신제품 하이라이트 공개
이번에 많은 관심을 받는 브랜드 카니발에서 크리얼리티는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했다. K1 시리즈(FC 바이에른 라이선스 3D 프린터 제품), Ender-3 V3 시리즈, CR-10 SE, CR-Scan Ferret Pro, Creality BASF ULTRA PLA, Nebula Pad + Nebula Camera, Creality Falcon Pro 10W 및 Creality Space π 필라멘트 드라이어 등이다.
K1 시리즈(FC 바이에른 라이선스 3D 프린터 제품)
크리얼리티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업무 제휴를 맺고, K1 시리즈라는 플래그십 3D 프린터를 출시했다. 2023년 4월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찬사를 받은 이 제품은 600mm/s의 놀라운 인쇄 속도와 완전 자동 베드 레벨링 등을 특징으로 한다.
Ender-3 V3
크리얼리티의 엔더 시리즈에 가장 최근에 추가된 모델인 엔더-3 V3는 CoreXZ 구조를 채택해 빠른 움직임 구성 요소와 정확한 Z축, 이중 축 평행성을 제공한다.
CR-10 SE
또한 크리얼리티는 고급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CR-10 SE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CR 터치와 압력 센서를 활용해 완벽한 첫 레이어를 구현하며, 자동 첫 레이어 레벨링, 고속 인쇄, 다양한 필라멘트 호환성을 제공한다.
CR-Scan Ferret Pro
크리얼리티는 고급 3D 스캐너인 CR-Scan Ferret Pro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고속 WiFi 6와 단일 프레임 3D 이미징 기술을 사용하며, 스프레이 없이도 어두운 표면 또는 금속 표면을 스캔할 수 있다.
Creality BASF ULTRA PLA
크리얼리티는 BASF와 협력해 Creality BASF ULTRA PLA를 출시했다. 이 고속 필라멘트는 탁월한 유동성과 더 빠른 인쇄 속도를 제공한다.
Nebula Pad + Nebula Camera
크리얼리티는 또 Nebula Pad와 Nebula Camera를 소개했다. 이 모듈은 사용자가 어디에서든 더 빠르고 고품질의 인쇄를 실현하게 해준다.
Creality Falcon Pro 10W
초보자를 위한 완벽한 각인 기기인 Creality Falcon Pro 10W는 정교한 초점 조절과 오프라인 작업 옵션을 제공한다.
Creality Space π 필라멘트 드라이어
마지막으로 크리얼리티의 Space π 필라멘트 건조기는 정확한 건조를 위한 조절 가능한 온도 제어, 실시간 습도 모니터링, 카운트다운 타이머를 제공한다. 이들 제품 출시는 크리얼리티의 3D 프린팅의 효율성, 사용자 친화성, 정밀도 향상에 대한 헌신을 보여준다. 이 혁신들은 초보자뿐만 아니라 고급 사용자들의 고유한 요구 사항에 대응한다. 이번 제품 출시로 인해 크리얼리티가 또 한번 기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무궁한 혁신과 노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창의성의 대축제
‘Upgrade Fun Together’라는 브랜드 행사를 통해 크리얼리티는 3D 프린팅 세계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표시하며 창의성, 혁신, 그리고 협업을 기념했다. 이 행사는 독특한 제품을 전시하는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이 자신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였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크리얼리티와 FC 바이에른의 라이선스 협력을 통해 최첨단 3D 프린팅 기술을 스포츠 팬들의 세계에 소개한 것으로, 두 산업 모두에게 흥미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Upgrade Fun Together’ 행사와 FC 바이에른과의 공동 브랜드 제품의 성공을 바탕으로 크리얼리티는 3D 프린팅의 경계를 계속해서 확장할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크리얼리티 사용자는 열정적인 3D 프린팅 및 축구 애호가로서 저의 두 가지 열정을 완벽하게 결합한 크리얼리티의 ‘Upgrade Fun Together’ 행사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크리얼리티와 바이에른 뮌헨 축구 클럽 사이의 협력은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Ender-3 V3 시리즈, Nebula Pad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들은 3D 프린팅이 미래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지 보여줬고, 축구 팬으로서 이 두 세계의 교차를 목격하는 것은 정말로 흥미로우며, 이 행사로 창의성과 기술의 융합이 3D 프린팅 및 스포츠 분야에서 더 밝은 미래를 이끌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크리얼리티의 공동 창업자인 Danjun Ao는 지속적인 혁신과 협업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며 “우리는 글로벌 3D 프린팅 애호가들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제공하고, 선도적인 기술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그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것은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우리가 방금 선보인 일련의 제품들, 그리고 FC 바이에른 뮌헨의 라이선스 상품을 통해 구현됐다. 우리의 FC 바이에른 농구팀과의 파트너십은 혁신에 대한 브랜드 공유 철학, 스피드 추구, 그리고 사용자와의 공유에 대한 열정에 근거하고 있다. 함께, 우리는 최첨단 3D 프린팅 기술을 스포츠 세계로, 그 이상으로 가져가려고 한다. 우리는 이 협력을 계속 이어가고, 전 세계의 3D 프린팅 및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