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환경실천연합회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 신도시 택지 조성에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실을 확인했다.
환실련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덕은 신도시 택지 조성 구역 중 지반이 낮은 6, 7블록 지식산업센터의 되메우기 시 토사 대신 폐콘크리트, 폐타일 등 다양한 건설 폐기물이 불법 매립됐다.
또 덕은 신도시 택지 내 다른 건설 공사 현장에서도 터파기 공사 중 폐기물 매립이 발견돼 원인자 부담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폐기물 처리 비용을 사업 시행자에게 지급해 준 사실을 확인했으며, 덕은 신도시 택지 조성 시 발생한 폐기물을 덕은 지구 다수의 지형에 매립된 정황도 확인됐다.
이런 사실을 직접 파악한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건설 폐기물을 매립해 조성된 택지 위에 건축물을 준공할 경우, 건축물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지반 침하로 건축물 구조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으며, 토양 오염의 직접적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환실련은 덕은 신도시 터파기 공사 현장에서 반출돼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영송리 두 곳의 농경지에도 불법 매립된 토양 시료 20점을 채취해 토양 시험 분석 전문 기관을 통해 분석한 결과, 16점의 시료에서 토양환경보전법 기준 초과 항목이 검출돼 폐기물 매립이 토양 오염의 직접적인 원임을 확인했다.
한편 환실련은 민간인출입통제구역(이하 민통선) 내 농경지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 중 일부가 덕은 신도시 개발의 터파기 공사 현장에서 반출돼 매립된 사실도 확인해 민통선 내 폐기물 매립의 심각성을 지적한 바 있으며, 이런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행위자들을 고발 조치한 바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