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023년 1월 29일 개최된 SLR 3:3 스트릿볼 토너먼트국내 고등학생 스포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SLR 스포츠(대표 양성훈)가 첫 3:3 스트릿볼 토너먼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이번 11월 11일 제2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29일, 국내 고등학생 스포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SLR(Sports League Redefined)의 3대3 스트릿볼 토너먼트가 전국 각지의 국제학교 및 외국인학교 학생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1월에 개최된 첫 경기부터 전국 각지의 국제학교 및 외국인학교 학생 중 무려 48명의 선수가 등록해 대회는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를 계기로 SLR 스포츠는 여러 스폰서십을 찾는 중이며, 앞으로도 국내 고등학생에게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성훈 SLR 스포츠 대표는 “첫 번째 토너먼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며,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제2막에서도 열정과 땀을 쏟아부으며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2막 토너먼트는 11월 11일 개최되며, SLR 스포츠 공식 웹사이트에서 8월 1일부터 참가 신청할 수 있다. SLR 스포츠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고등학생의 스포츠 열정과 재능을 발굴하고, 다양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청소년들을 새로운 스포츠 트렌드에 발맞춰 이끌기위해 출범한, 국제학교 스포츠 리그 ‘SLR(Sports League Redefined)’은 다양한 종목별 리그를 통해 학생이 육체적으로·정신적으로 포화된 학업량에서 벗어나, SLR에서 만큼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생이 ‘스포츠 정신’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감동과 추억의 스포츠 이벤트로, 나아가 국제학교들을 대표하는 연간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잡기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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