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서귀포시 청소행정분야 직원 등 환경미화분야 현장근로자 『산업안전 보건교육』실시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6월15일(목) 생활환경과 소속 환경미화원 등 환경분야 종사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현장근로자의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업안전 보건교육에서는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로자의 작업안전수칙,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전문강사(고현철)를 초빙하여 특별강의 형식으로 두시간(13시 ~15시)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환경분야 종사자는 총 170여명으로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운전원 130여명, 환경미화분야 기간제근로자 20여명, 자원순환분야 현장근로자 20여명 등이다.
교육에서는 △환경미화원은 쓰레기 안전수거 및 산업재해예방, △생활자원회수시설 근무자는 재활용품 선별 시 중장비 및 기계 장비 안전 운영, △대형폐기물 해체 근무자는 폐기물 해체 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근무수칙 이행 등이 특히 강조되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사업주의 교육 의무 사항이며, 근무자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고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게 작업환경을 조성하도록 법적으로 제정되어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현장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항으로 시에서는 근로자가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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