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구례군청 제공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구례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5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 장사씨름대회」 가 4,000여 명의 관중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여자부 체급전 및 천하장사전, 대학부 체급·단체전,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하여 열기가 뜨거웠다. 대회 첫날에는 베트남 다낭시 선짜군 대표단 23명이 씨름대회를 관람하는 등 씨름을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여자천하장사에는 구례군청 씨름단 소속의 최희화 선수와 거제시청 이다현 선수가 맞붙어 치열한 접전 끝에 3대2로 이다현 선수가 힘겹게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여자 1부 체급 장사에는 매화급(60kg 이하)에 김시우(구례) 선수, 국화급에 박민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부 체급 장사에는 매화급에 이현민 선수, 국화급에 박지유 선수, 무궁화급에 이현아 선수가 우승을 차지 하였으며, 여자 학생부 경기에는 무궁화급(80kg 이하)에 설윤아(구례반달곰씨름스포츠클럽)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구례군청 씨름단 소속의 매화급(60kg이하) 김시우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무궁화급(80kg이하)에 설윤아(구례자연과학고등학교 3학년)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여자씨름의 발상으로서의 미래를 밝게 했다.
김순호 군수는 15회째를 맞는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대회가 “여자씨름 발전의 기틀을 더 단단히 다지는 대회가 되었다며”,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에 등재된 씨름을 발전시키고, 구례군청 씨름단의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구례군청 씨름단 선수들과 학생부 선수들에게도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다가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중 씨름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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