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사진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광주광역시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열린‘지방세정 업무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제도개선 및 편의시책 추진, 지방세정 운영 우수사례, 신규세원 발굴 방안 등 5개 구에서 발표한 연구과제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시상하는 대회이다.
서구 대표로 참가한 한재호 주무관은‘첨단산업 발전에 따른 재산세 과세대상 확대에 대한 재고’란 주제로 시대에 맞는 재산세 과세대상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한 주무관은 “재산세 과세대상 중 토지, 건축물, 주택 등 부동산은 전체 징수액의 99.72%를 차지한다. 하지만 한국표준사업분류에 따른 산업의 종류는 무려 1,200여가지로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 주무관은 “이처럼 첨단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계장치 등 상각자산을 재산세 과세대상 범주에 포함시켜 지방재원을 확충하고, 향후 소프트웨어, AI, 로봇 등과 같은 무형자산까지 재산세 과세대상을 확대해 나가자”고 말하며 발표를 마쳤다.
이날 서구는 실현가능한 주제라는 평과 함께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서구는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발전포럼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평소 지방세 공무원들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꾸준히 지방세 발전에 열정을 가진 결과”라며“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