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환경실천연합회가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생태계 보호에 나선다. 협약 체결 후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사장(왼쪽)과 이경율 환경실천연합회 회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재료공학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사장 박광선)가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을 3년 연속 후원한다.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은 황구지천, 오산천 등 경기 남부지역 국가 하천의 수질을 정화하고, 청소년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생태계 보호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온라인 활동뿐만 아니라 대면 활동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 참가자는 사전에 제공되는 동영상 자료를 통해 환경과 생활하천 보호의 중요성을 교육받는다. 또한 참가자들은 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한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제작 키트와 수질 측정 키트를 제공받아 거주지 인근 하천에서 자유롭게 수질정화활동을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참가자는 환경실천연합회 활동가와 함께 지정된 하천에서 수질 오염 모니터링, 개선 및 보호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이론 교육을 받은 후 EM 흙공을 이용한 정화활동을 진행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임직원 대상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EM 흙공을 이용한 수질정화활동 외에도 생물다양성 보존을 통한 하천 생태계 안정을 돕기 위해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 어플라이드 임직원은 지역사회 참여 활동과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겠다는 어플라이드의 약속을 실천한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사장은 “올해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은 온·오프라인 모두 진행되는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수질정화활동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플라이드는 지속가능한 사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어플라이드는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고 환경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플라이드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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