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제주시, 5월 16일 제414차‘민방위의 날’훈련 실시제주시는 제414차‘민방위의 날’훈련이 5월 16일(화) 오후 2시부터 20분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19년 10월에 제413차 훈련이 실시되고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정상 실시되는 훈련으로, 적 공습 등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달하고 국가 대응 역량과 안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되며 오후 2시 정각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대피하고, 15분간 전국적으로 차량 이동이 통제된다.
이때 통행 중인 차량은 군 작전 차량, 소방·응급·구조 차량 등의 비상 차로 확보를 위해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후 차내에서 민방위 훈련 안내 방송을 라디오 등을 통해 청취하도록 한다.
오후 2시 15분에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면서 통행할 수 있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모든 시민들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비상시 대피 가능한 민방위 대피소는 안전디딤돌 또는 안심제주 앱(APP),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춘호 안전총괄과장은 “장기간 중단되었던‘민방위의 날’훈련이 정상 실시되는 만큼, 비상시 행동요령을 익히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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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