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본형 플루트 독주회 포스터봄향기 가득한 계절에 생명이 가득한 새싹의 향연이 어우러지는 구본형의 플루트 독주회가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4월 1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찬란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플루티스트 구본형은 서령중하고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학 수석으로 입학하여 신입생 연주회에 출연함으로써 그의 음악성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재능은 구리시향,CBS,The Music,음악저널 월강,서울블루트콩쿠르 등 국내의 저명한 콩쿠르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그의 음악적 실력을 인정 받았다.
그의 남다른 열정은 더블에스 솔리스트 앙상블,서령중 관학부,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와 제주 국제 관학재에서 협연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수석으로 참가하여 오케스트라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인정 받았다.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에도 남다를 재능을 쏟아내고 양명모,이홍규,최은정,이교은,김동진,김기현을 사사하였고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인 Carol Wincenc, Michel Moragies, Paul Edmund - Davies, Sandrine Tilly, Claude Lefebvre, Conor Nelson Karl - Heinz Schutz 등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받으면서 학구적인 행보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번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서영규, 플루트 김종웅과 특별한 매력이 있는 연주로 구성된다.
▲ 사진=공연 프로그램 안내공연 프로그램에는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 주제에 의한 환상곡 등 주옥 같은 음악을 공연한다.
현재 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 정회원 가사초,원당초,팔봉중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더불에스 슬리스트 앙상블 단원 D,ak Trio Duo SouL 멤버 플루트 홀릭 앙상블의 리더로써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