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레드불, 백승호와 함께 하는 글로벌 축구 대회 ‘레드불 4x4 미니축구’ 국내 개최글로벌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이 글로벌 축구 대회 ‘레드불 4x4 미니축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레드불 4x4 미니축구는 지난해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됐던 ‘레드불 네이마르 파이브’의 명맥을 잇는 축구 토너먼트로, 첫 1분과 마지막 1분에는 1골이 2점으로 인정되는 독특한 룰이 특징이다. 골키퍼 없이 작은 필드에서 10분 동안 진행돼 경기에 박진감을 더하며, 더 많은 득점을 성공한 팀이 승리한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새로운 포맷의 레드불 축구 이벤트로 전 세계적으로 27개의 국가가 참여한다.
레드불 4x4 미니축구는 4월 30일(일) HM 풋살파크 시흥점에서 예선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성, 여성 각 24팀 중 상위 8개의 팀은 5월 6일(토) 서울 잠원한강공원 축구장에서 펼쳐지는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참가팀은 최소 4명에서 5명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경기에는 4명이 참가한다. 참가자의 성별 제한은 없으며 남성팀과 여성팀이 따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연령 제한은 만 16세부터 만 35세(1987년 5월 1일 이후~2007년 4월 30일 이전 출생자)까지다. 선착순으로 남성 24팀, 여성 24팀의 신청을 받으며 참가 접수는 28일까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골스튜디오 양말과 팀 조끼, 파워풀엑스의 리커버리 크림이 기프트로 제공될 예정이다.
레드불 4x4 미니축구 결선 현장에는 레드불 축구 선수인 전북 현대 소속의 백승호가 함께한다. 현장에서 이벤트 매치 진행,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 등을 통해 이벤트의 에너지를 한층 더 채워줄 예정이다.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성 1팀, 여성 1팀은 한국 대표로서 올 여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월드 파이널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각국 우승팀들이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의 홈구장 레드불 아레나에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레드불 4x4 미니축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드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