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지난해 U리그1 왕중왕전 결승 단국대와 김천대의 경기 모습./대한축구협회(KFA)2023년 대학축구 U리그의 대진추첨이 완료됐다.
KFA는 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3 U리그 권역 추첨을 실시했다. 추첨 전 과정은 유튜브 KFATV LIVE를 통해 생중계됐다.
U리그는 지난 시즌 처음으로 1,2부로 나눠 승강제를 실시했다. 올해는 총 84개 팀이 U리그1(1부)와 U리그2(2부)로 나뉜다. 1~4권역으로 이뤄진 U리그1은 3월 17일, 5~10권역으로 이뤄진 U리그2는 3월 24일 개막한다.
경기는 금요일 개최를 원칙으로 한다. 9개 팀씩 편성된 U리그1은 팀당 16경기, 8개 팀씩 편성된 U리그2는 팀당 14경기를 한다. U리그1의 경우 리그를 마친 후 11월경 왕중왕전이 치러지며 왕중왕전 참가팀 숫자는 추후 공지된다.
6개 팀이 승격 및 강등되는 구조다. U리그1의 각 조 최하위(9위) 4팀과 8위 중 성적 하위 2팀을 더해 총 6팀이 강등된다. 반면 U리그2 각 조 1위 6팀이 승격한다. 지난해 성적에 따라 한양대, 대구대, 영남대, 한일장신대, 배재대, 제주국제대가 올해 U리그1으로 승격했다.
추첨 결과 U리그1은 1권역과 4권역에 호적수가 몰렸다. 1권역에는 9팀 중 6팀(고려대, 전주대, 연세대, 중앙대, 선문대, 홍익대)이 왕중왕전 우승 타이틀을 지닌 팀이다. 4권역에도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아주대와 경희대를 비롯해 안동과학대, 울산대 등 지역 강호들이 포진했다.
U리그2에는 신규팀 경기연성대와 충남청운대가 가세한 가운데 올 시즌 U리그2로 강등된 수원대, 전주기전대, 사이버한국외대 등이 U리그1 복귀를 위해 와신상담한다.
2023 U리그 권역 추첨 결과
*U리그1
1권역 : 고려대, 청주대, 전주대, 연세대, 중앙대, 선문대, 호원대, 홍익대, 동국대
2권역 : 상지대, 성균관대, 단국대, 김천대, 대구대, 한양대, 가톨릭관동대, 숭실대, 제주국제대
3권역 : 인천대, 조선대, 한일장신대, 광운대, 명지대, 용인대, 호남대, 강서대, 광주대
4권역 : 한남대, 아주대, 경희대, 안동과학대, 건국대, 배재대, 동의대, 영남대, 울산대
*U리그2
5권역 : 세경대, 서울대, 수원대, 칼빈대, 한라대, 장안대, 여주대, 순복음총회신학교
6권역 : 경민대, 한라대, 경기연성대(신규), 사이버한국외대, 경기대, 서울디지털대, 동원대, 송호대
7권역 : 동양대, 인제대, 수성대, 대신대, 한국국제대, 위덕대, 대경대, 가야대
8권역 : 김해대, 문경대, 경일대, 동아대, 구미대, 대구예술대, 동원과학기술대, 부산외국어대
9권역 : 군장대, 충남청운대(신규), 강동대, 원광대, 중원대, 신성대, 전주기전대, 세한대
10권역 : 초당대, 남부대, 조선이공대, 전남과학대, 동신대, 목포과학대, 동강대, 우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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