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Bacardi Limited의 CEO인 Mahesh Madhavan는 창립 161주년 기념 행사의 일부로 버뮤다에 참나무를 심는다가족 소유의 Bacardi Limited가 행성 및 그 주민들을 위한 선물과 함께 창립 161주년을 기념한다. 이 세계 최대 비상장 증류주 회사는 전 직원을 위해 직원당 나무 한 그루를 심어 생물 다양성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를 돕고 나무들의 평생 수명 동안 총 250만㎏의 CO2를 포집할 예정이다.
회사 전 직원은 이번 주 자신만의 나무를 심고 진행 상황과 긍정적인 영향을 추적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QR 코드가 포함된 기념일 에디션 BACARDÍ® Carta Blanca를 받게 된다.
이 운동은 세계에서 가장 책임감 있는 글로벌 증류주 회사가 되기 위한 Bacardi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부이다. 광범위한 ESG (Environmental, Social & Governance) 프로그램인 Good Spirited를 통해 회사는 지역 사회를 복원하고, 자연 생태계를 활성화하며, 비즈니스 수행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대담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acardi Limited의 CEO인 Mahesh Madhavan은 “가족 소유 회사로서 옳은 일을 하는 것은 우리 DNA에 있으며 Bacardi 전 직원은 환경 보호에 대한 열정을 공유한다. Bacardi만의 삼림을 조성함으로써 우리 모두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향후 161년은 물론 그 후에도 우리 회사 유산의 일부가 된다는 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나무는 각 지역과 지역 사회에 최대한의 혜택을 주기 위해 엄선된 11종의 다양한 수종으로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에콰도르, 마다가스카르에 심을 예정이다.
식목 장소는 Bacardi가 BACARDÍ 럼, BOMBAY SAPPHIRE® 진, GRAY GOOSE® 보드카, PATRÓN® 테킬라, MARTINI® 베르무트 및 DEWAR'S®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를 포함한 프리미엄 음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일부 식물 및 원재료를 조달하는 지역이다.
Bacardi Limited의 최고 공급망 책임자인 Dave Ingram은 “우리는 아름다운 재료를 재배하는 농경인들에게 깊은 배려심을 갖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이러한 지역 사회와 구축해 온 탄탄한 관계에 큰 자부심이 있다. 이들을 위해 현지에 나무를 심는 것은 우리가 그들의 미래에 투자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데 보답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고 말했다.
Bacardi는 더 나아가 161주년 기념으로 BACARDÍ 럼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럼 양조장이 있는 푸에르토리코에 161그루의 코코넛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코코넛 나무는 최근 몇 년 동안 심각한 허리케인 피해를 본 지역으로, BACARDÍ 럼 양조장 근처에 있는 해변을 재생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운동은 또 회사의 전설적인 코코넛 야자 ‘El Coco’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기도 하다. 쿠바 최초의 BACARDÍ 증류소 앞에 심어진 El Coco는 증류소 화재, 다섯 번의 지진 및 셀 수 없이 많은 허리케인을 견뎌낸 후 Bacardi의 강인함과 회복력을 상징하게 됐다.
Bacardi의 글로벌 본사가 있는 버뮤다에서는 섬의 자연 보호 구역 중 하나에 삼나무 묘목 1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버뮤다에서 매우 가치 있고 상징적인 삼나무는 토종인 블루버드와 같은 새들에게 중요한 보금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물 다양성을 지원한다.
Bacardi는 2023년 2월 4일 Don Facundo Bacardí Massó가 산티아고 데 쿠바에서 회사를 설립한 지 161년이 되는 해를 기념한다. 7대에 걸쳐 가족이 소유해 온 Bacardi는 단일 럼 브랜드에서 상징적인 글로벌 증류주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성장했다.
UN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와의 연계를 포함해 Bacardi와 ESG 공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웹사이트(www.bacardilimited.com/good-spirited)를 방문한다.
Always drink responsibly(술은 항상 책임감 있게 마시세요).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