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왼쪽부터 손정완 셀티아라 대표와 김태훈 선수가 셀티아라 기념 케이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레코스텍(대표 손정완)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대표 브랜드 ‘셀티아라(CELLTIARA)’의 선케어 신제품(선에센스·톤업선크림) 출시에 맞춰 프로골퍼 김태훈을 3년 연속 공식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김태훈 프로는 선수 경력 15년 차의 베테랑 골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이레코스텍은 이번 홍보대사 재위촉을 기념해 최근 셀티아라 본사에서 김태훈 프로와 함께하는 신년 축하 파티를 개최하고, 3년 연속 위촉을 축하하는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날 김태훈 프로는 골프 스윙으로 케이크 촛불 끄기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계자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앞으로 김태훈 프로는 2월 출시 예정인 셀티아라의 선케어 신제품 2종에 대한 홍보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셀티아라에 따르면 선케어 제품은 골프 애호가 등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골퍼의 경우 그린 위에서 평균 4시간을 집중해야 해 기미·주근깨 및 피부 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기 쉽다. 여론 조사 기관 Qualtrics가 2020년 미국 성인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한 패널 리서치 결과에서도 골퍼들이 선호하는 가장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 행동으로 모자 착용(69%)에 이어 자외선 차단제 사용(66%)이 2위에 올라 그 중요성을 시사했다. 이어 선글라스 착용(56%), 그늘 찾기(45%) 순이었다. 이에 뷰티·스킨케어 업계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저자극 순수 성분의 선케어 제품 등을 선보이며 골퍼 등 야외 활동이 잦은 사람들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선케어 2종은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하며, 얼굴 붓기·탄력·수분 등의 케어를 돕는 기능성 제품이다. 저자극 테스트 인증을 완료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롤러형으로 설계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두 제품은 김태훈 프로가 애용하는 뷰티 아이템으로 일찌감치 조명을 받고 있다. 앞서 김태훈 프로는 골프장을 걸으며 손을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핑거프리 제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내린 바 있다.
셀티아라 손정완 대표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분야에서 기초 화장품 라인업 확장을 위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선크림 제품들을 출시하게 됐다”며 “주름과 탄력,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특허 받은 롤러형 타입의 용기가 피부 탄력, 주름 개선 등을 부스팅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 대표는 “야외에서 사용이 편리하고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에센스 형태의 제형이라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국내외 유통 채널망 확대와 할인 이벤트, 해외 판매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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