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동원시스템즈의 친환경 포장재가 국제 인증기준 ‘GRS’를 획득했다동원시스템즈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원시스템즈(소재사업부문 대표이사 장성학)는 자사가 생산하는 산업용 소모품 포장재(등록번호 : 1175844)가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유니온으로부터 국제재생표준인증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이하 GRS)’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GRS 인증은 재활용 원료를 20% 이상 포함한 제품에 부여하는 국제 표준이다. 재활용 원료 함량과 함께 대기·폐기물 배출, 화학 물질 관리 여부 등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화학적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재활용 원료를 50% 이상 활용할 경우 최종 제품에 GRS 인증 마크를 표시할 수 있다.
동원시스템즈가 생산하는 산업용 소모품 포장재는 생산 공정 단계에서 남는 폐기물인 ‘PIR(Post Industrial Recycled)’과 소비자가 사용 후 버린 플라스틱 폐기물인 ‘PCR(Post-Consumer Recycled)’의 함량이 59%에 달한다. 특히 잉크, 접착제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의 안전성까지 GRS 인증 기준을 충족해, 생산 과정 전반에 친환경 시스템을 확립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동원시스템즈는 이번에 인증받은 자사 포장재의 재활용 원료 함량은 국내 산업용 소모품 포장재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앞으로 재활용 원료 함량을 높여 나감과 동시에 다양한 포장재 제품에 친환경 GRS 인증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원시스템즈는 2021년 화학적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무용제 합지’ 포장 제조 기술에 대해 국내 최초로 ‘녹색 기술’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식품과 화장품 및 생활용품 등 130여 개 포장재에 녹색 기술을 적용한 ‘녹색기술제품’을 운영하는 등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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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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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