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씽크 ESG 캠페인 소비기한 알리기 이미지 (사진 제공=리씽크)재고전문몰 리씽크(대표 김중우)가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기한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되며 1985년 도입된 유통기한이 38년 만에 사라진다. 소비기한은 실제로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해도 건강이나 안전에 문제가 없는 기한을 말하며 유통기한은 식품의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의미한다. 대부분 식품은 유통기한이 지나도 일정 기간 섭취가 가능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식품 폐기 시점으로 오인돼 환경 오염이나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 증가를 야기한다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리씽크는 소비자들이 소비기한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인지해 음식물 쓰레기와 낭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소비기한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판매하고 있는 식품류의 상세페이지 하단에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삽입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식품별 소비기한 자료도 일부 제공하고 있다.
리씽크는 그동안 유통기한이 임박했으나 소비기한은 2주 이상 남은 다양한 식품 재고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왔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재고 상품의 선순환이 이뤄지고 소비자는 좋은 품질의 재고 식품을 알뜰 소비할 수 있도록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인기 식품 등을 최대 88% 할인하는 ‘끝!장보기’ 기획전 ▲편의점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최대 93% 할인 판매하는 ‘편의점 마감할인’ 기획전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재고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하며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온 리씽크는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리씽크는 소비기한을 적극적으로 알려 소비자들의 혼란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 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 재고, 고객 변심으로 단순 반품된 반품 재고를 취급하고 있다. 리씽크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16가지 단계의 리케어 검수 시스템을 거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100% 환불 시스템, A/S 최대 2년 보장 등 신뢰를 주는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