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올해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사계약 1,093억 원(490건) ▲물품 325억 원(1,082건) ▲용역 137억 원 (361건) 등 총 1,555억 원을 신속집행했다고 밝혔다.
건설관리본부는 건설자재 물가상승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재정 신속집행 및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 건설사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올 한해 주요 건설자재 가격상승 및 운송차질 등 대내외적으로 건설경기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건설관리본부는 물가상승을 반영한 변경 계약을 주도적으로 시행했다.
또한 대금집행 기간을 3일 이내에 지급하도록 단축하는 등 재정을 신속히 집행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선급금 80%로 확대 지급, 공사 기성 및 준공 검사 기간 단축, 지역제한 입찰,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등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였으며, 특히, 지역 건설업체와의 하도급 계약, 지역 내 건설 자재 장비 사용을 적극 권고하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했다고 밝혔다.
건설관리본부는 올해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13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낙찰차액을 활용하여 2023년도 교량 보수, 보강 및 도로정비 사업 설계를 조기 발주하는 등 재정 신속집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진행중인 도안대로 도로개설공사, 제2 시립도서관 건립 등 57개, 총 1조 800억 원 규모의 중장기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올 한해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지역 건설경기가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 건설관리본부는 다가오는 2023년에도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하는 등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