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서울특별시협의회(회장 우종호)는 23일 서초구 내곡동과 구로구 수궁동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일반봉사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훈훈한 정 나눔’ 사랑의 연탄·쌀 보내기 사업을 실시했다.(서울=뉴스21통신) 이규원 기자 = 새마을지도자서울특별시협의회(회장 우종호)는 23일 서초구 내곡동과 구로구 수궁동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일반봉사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훈훈한 정 나눔’ 사랑의 연탄·쌀 보내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은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우리 주변의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나기용 연탄 및 쌀을 지원함으로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 사랑의 쌀, 연탄 나누기 행사이날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서초구 내곡동 청계산로 일원에서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21세대에 3,510장의 연탄과 10kg 쌀 42포대를 전달했다. 구로구 수궁동 일원에서도 연탄 2,375장과 10kg 쌀 38포대를 전달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서초구와 구로구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과 20여명의 시민, 일반 자원봉사가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생활속 탄소저감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리플렛을 40세대에 전달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 사랑의 쌀, 연탄 나누기 행사
우종호 서울시협의회장은 “올해 새마을운동을 위해 노력하신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쌀과 연탄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에게 보내 따뜻한 겨울나기에 미력하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소회를 밝혔다.
▲ 사랑의 쌀, 연탄 나누기 행사
새마을지도자서울시협의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과 함께 수해복구 활동,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등 시민들에게 “동행, 함께하는 즐거움”이라는 “나눔 문화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사랑의 쌀, 연탄 나누기 행사
▲ 사랑의 쌀, 연탄 나누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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