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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젤렌스키와 정상회담…우크라 지원 약속
  • 박영숙
  • 등록 2022-12-22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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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는 평화를 추구하는 데 열려 있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잔인한 전쟁을 끝낼 의사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미국 백악관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러시아의 침공이 어이지는 한 우크라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패트리엇 미사일이 포함된 우리돈 2조 3천억 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했는데 패트리엇 미사일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방어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모든 도움과 지지에 매우 감사하다"고 밝히고 "단지 평화를 위해 내 나라의 영토와 주권, 자유에 대해 타협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평화 정착을 위한 특정한 방안에 대해 대화했다"며, "이를 실행하기 위해 미국에 특정한 조치를 요청한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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