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GABYTE, CES서 ‘컴퓨팅의 힘’ 전시… 탄소 중립 향한 기술 촉진컴퓨터 혁신을 선도하는 브랜드이자 기술 업계의 핵심 기업인 GIGABYTE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LVCC 노스홀 #9119)에서 다시 한번 확고한 존재감을 높인다.
GIGABYTE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HPC 제품과 토털 솔루션을 전시하고 ‘컴퓨팅의 힘(Power of Computing)’의 모든 범위와 그 힘이 기술 환경을 형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보여줄 예정이다.
GIGABYTE는 HPC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기술 산업과 관련된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전 세계의 데이터 센터는 전체 항공 산업이 배출하는 것과 동일한 양의 탄소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기술은 혁신을 따라잡기 위해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이 요구되는 방향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컴퓨팅 수요와 탄소 발자국의 균형을 맞추는 과제는 고급 냉각 솔루션을 사용해 데이터 센터의 운영 안정성과 전력 사용 효율성을 최적화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이는 GIGABYTE 부스에서 집중 조명하는 섹션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섹션에서는 주류 냉각 솔루션을 살펴보고 공랭(air), 액랭(direct-liquid),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 방식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서버 제품을 전시한다.
GIGABYTE는 일찍부터 액침 냉각 기술에 투자했으며, 올해 EIA와 OCP 사양을 모두 준수하는 자체 설계 액침 냉각 탱크를 출시하며 기념비적 돌파구를 열었다. 액침 냉각 분야에 대한 GIGABYTE의 투자는 기술 전문성에 대한 세계 굴지 IC 파운드리 대기업의 신뢰를 얻으면서 결실을 봤다. 해당 기업은 GIGABYTE의 경험과 제품을 바탕으로 첨단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환경·사회·지배 구조(ESG) 분야 리더십과 영향력을 발휘하게 됐다.
차량 기술은 컴퓨팅의 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통신을 이용해 더 안전한 운전과 더 스마트한 교통의 초석을 다지며 성장하고 있다. GIGABYTE는 광범위한 자율주행통제장치(ADCU) 및 ADAS 중앙통제장치(DCU) 개발 경험을 발판으로 자동차 업계에 고성능 구역 통합 DCU(Zonal Integrated DCU) 및 의사 결정 제어 호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중앙집중식 아키텍처로 구축되고 다양한 요구 사항 및 설계 개념에 통합돼 차량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다.
GIGABYTE는 주요 부품 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들을 초청해 스마트 자동차의 포괄적 시연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컴퓨터가 여러 신호의 정보를 수신하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명령을 정확하게 프롬프트 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매년 열리는 CES는 선구적 사상가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집결해 미래 기술 발전을 주도하는 획기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컴퓨팅의 힘은 21세기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보편적 자원이 되고 있다. GIGABYTE는 데이터 센터 전문성과 HPC 서버, 워크스테이션에서 개인용 컴퓨터, AI 솔루션, 개발 플랫폼부터 자율주행 차량을 아우르는 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부터 개인에 이르는 사용자가 사업과 개인의 비전을 확장하도록 지원해 왔다. GIGABYTE는 컴퓨팅의 힘을 활용해 미래를 연결하고 함께 미래를 열기 위해 부스를 방문하는 참석자들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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