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녹색교통운동, 친환경운전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이사장 정용일)은 12월 1일(목) 서울스퀘어 중회의실에서 ‘친환경운전문화 우수 서포터즈·스마트운전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친환경운전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우수 서포터즈 4명, 친환경운전을 실천한 스마트운전자 6명에게 각각 환경부 장관상, 한국자동차협회장상, 녹색교통운동이사장상이 수여됐다.
※ 주최: 환경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 주관: 녹색교통운동
우수 서포터즈 4명은 올해 8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활동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 가운데 선정됐다. 서포터즈들은 친환경운전 방법을 소개하는 캠페인 영상, 친환경운전 체험 후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친환경운전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활동 적극성과 콘텐츠 품질 등을 종합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했으며, 이들 중 유상수 씨가 최우수 서포터즈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 씨는 ‘친환경운전 열 가지 약속 지켜주세요’라는 제목의 카드 뉴스 등 12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홍보했다. 유 씨를 비롯한 친환경운전 서포터즈 1기의 콘텐츠는 녹색교통운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수 스마트운전자 6명은 올 8월 출시된 스마트운전 앱 사용자 중 환경친화적인 운전 습관으로 최종 종합 점수가 높은 운전자들이 선정됐다. 스마트운전 앱은 주행 거리 감축, 운전 시간 감축, 가감속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연비를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운전 시스템이다.
녹색교통운동은 올 8월 말부터 11월까지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주별, 월별 캠페인을 진행해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앱 사용 종료 뒤에는 누적된 기록을 바탕으로 우수 스마트운전자를 선정했다. 이들 중 김한석 씨(일반 부문)와 이형근 씨(버스 부문)가 최우수 스마트운전자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환경부 관계자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병옥 협회장, 녹색교통운동 민만기 대표가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탄소 중립을 위해 꼭 필요한 친환경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친환경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