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프로젝트 국악대전‘공존(共存) Ⅲ’> 공연포스터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우리 지역 국악인 초청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공존·共存 Ⅲ>, <콘서트 대전 판스타>를 12월 8일(목) 19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고 밝혔다.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 <공존·共存>’은 우리 지역에서 전통 예술을 보존·계승하며 대전 국악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국악인과 대전을 연고로 TV 국악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젊은 국악인 초청하여 대전 국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지역예술상생프로젝트이다.
지난 4월 김순진 가야금, 6월 서도소리 명창 한채연 공연에 이어 국악보컬 최예림, 이윤아, 이선명, 지유진등 대전을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과 대전과 세종에서 전통음악의 원형을 탐구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을 구축하고 있는 퓨전국악그룹‘풍류’와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 협연자로 출연하는 4명의 젊은 여성 국악인들은 소리꾼으로 국악보컬로 전통에 기반한 k-pop 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차세대 주역들이다.
국악보컬 최예림은‘불후의 명곡’,‘풍류대장’등과 KBS 6시 내고향 리포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주꾼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소리꾼 이윤아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상임단원으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통해 대전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디지털싱글앨범을 7집까지 발표하며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소리꾼 이선명은 퓨전국악그룹‘소리맵시’대표로 활동하며 국악한마당, 열린음악회, 풍류대장 등에서 많은 호폄을 받았고 소리꾼 지유진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로 국악가요 앨범도 발매하며 대전을 기반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퓨전국악그룹‘풍류’은 4장의 정규앨범과 60여곡의 창작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클래식·재즈·성악·무용·연극·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한 창작공연예술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충청지역 대표 국악그룹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퓨전국악그룹‘풍류’의‘실크로드’연주를 시작으로 이선명‘뱃노래’,‘상주아리랑’,‘뺑더가’가 이어진다. 이윤아의‘강강술래’, ‘다소다’, ‘달아달아’가 ‘풍류’의 반주와 함께하고 최예림의‘Lose yourself’,‘고향생각’, ‘크게 라디오를 켜고’와 지유진의 ‘신사랑가’,‘씀바귀’,‘웃자’등 다채로운 연주와 퍼포먼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류정해 원장은“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전출신 젊은 국악인 초청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대전 국악 위상을 전국에 알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