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단 40주년을 맞이하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지난 28일 본사 소재지인 서귀포에서 창단 4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무원연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간 공무원연금제도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긴 안목으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연금제도와 가장 밀접한 관계인 인구구조의 변화와 연금제도의 대응방안에 대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김종원 공무원연금연구소장의‘통계로 살펴보는 공무원연금의 과거와 현재’를 필두로 인구전문가 전영수 교수(한양대 국제대학원)의‘고령사회의 변화를 둘러싼 제반양상과 대응체계”, 연금전문가인 주은선 교수(경기대학교)의 ‘인구 고령화와 공무원연금제도의 변화”에 대해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권혁주 교수(서울대학교)의 사회로 패널들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공무원연금의 과거부터 미래를 아우르는 오늘의 발표와 토론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공존하기 위한 공무원연금 발전방안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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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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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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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