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왼쪽부터 우리원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권은지 코디네이터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미술축제인 ‘미술주간’ 업무추진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은 2018년부터 꾸준히 미술주간에 참여하며 미술에 대한 관심 제고는 물론 미술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올해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와 연계한 강연, 워크숍, 미술여행 대전 코스에 적극 참여하여 대중의 미술 향유 기회 확대와 관내 창조적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22 미술주간 [예술+기술]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모두를 향한 테라폴리스 – PLAN B>는 예술, 과학, 사회,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도시의 성장과 미래 속 예술의 역할을 모색했다.
또한 어린이들과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작가와 비엔날레 참여 작가가 함께 진행하며 네트워크를 형성, 지역미술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
미술주간 프로그램을 기획해오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 우리원 학예연구사는“지속적으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미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고 대전미술의 브랜드 가치를 한 층 끌어올리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권은지 코디네이터는 “전시와 미술관을 다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뜻깊고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그 의의가 컸다”고 전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대전시립미술관 미술주간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미술로 꿈을 꾸고 성장하는 공감예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올해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와 연계하여 초격차의 과학기술과 예술을 연결하여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기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미술주간 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