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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현민수 팀장 제26회 민원봉사대상‘본상’수상
  • 김만석
  • 등록 2022-11-07 1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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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와 SBS 공동주관, 이달 4일 시상식 열려


▲ 사진=제주시 / 현민수 팀장이 제26회 민원봉사대상‘본상’을 수상했다.



제주시는 제주보건소 현민수 의약관리팀장이 제26회 민원봉사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민원봉사대상은 지난 1997년부터 행정안전부, SBS 공동주관(농협중앙회 후원)으로 창의적인 민원시책 추진과 헌신적인 민원봉사를 통해 시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6급 이하 공무원을 발굴․시상하여 민원 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무원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4일 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열렸으며,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SBS 사장 공동명의 상패와 상금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본상 수상자 현민수 팀장은 30년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 솜뽁살레와 냉장고 특화사업 운영 △ 코로나19 위기상황 긴급 지원상담, 복지제도 지원 △ 재난취약계층 생활지원금 지원 △ 복지취약계층 지역자원 연계 서비스 △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정기 후원 등으로 주민편익 증진 및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민수 팀장은 “이 상은 제가 개인적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으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제주시 동료 공직자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남은 공직생활을 하는데 더 열심히 노력하고,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병삼 제주시장은“현민수 팀장의 민원 공무원의 최고의 영예인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을 축하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50만 시민의 벗 제주시 실현을 위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편의시책을 발굴해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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