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파티 게이트' 등 연이은 논란에 불명예 퇴진한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후임자 리즈 트러스 총리의 사퇴를 계기로 다시 총리직에 도전할 전망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현지 시각 20일 트러스 총리의 사퇴 선언 90분 만에 존슨 전 총리의 총리직 재도전 소식이 흘러나왔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존슨은 복귀 준비를 '국가적 관심'으로 느낀다"는 존슨 전 총리 측근의 발언을 전했다. 또 다른 측근도 가디언에 "보수당(토리당)의 중진들은 존슨이 부당하게 총리직을 잃었다고 본다. 아직도 총리로서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두 신문은 존슨 전 총리 본인이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보내다 급거 귀국길에 올랐다고도 전했다.
이들 보도대로라면 존슨 전 총리는 7월 당내 압박 속에 사퇴를 선언한 지 약 3개월 만에 다시 총리직에 도전하게 됩니다. 총리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난 지난달 6일을 기준으로 하면 약 한 달여 만이다.
존슨 전 총리가 총리직 재도전에 성공한다면 보수당 출신으로는 두 번째, 노동당 출신까지 합해 영국 총리 중에서는 세 번째로 재집권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