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북라이프비즈니스북스가 국내 세일즈 컨설턴트 황현진이 알려주는 상위 1% 고수들의 영업 비밀을 담은 ‘잘 파는 사람은 이렇게 팝니다’를 출간했다.
코로나19 이후 소비 시장의 판도가 변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파는 일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황현진 저자는 예나 지금이나 고객들은 좋은 사람이 권하는 좋아 보이는 것을 구매하고 있다고 말한다.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는 것은 비대면이냐 아니냐가 아닌,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느냐 아니냐의 문제로 본다.
저자는 10년간 삼성전자, 신세계백화점, LG유플러스, 신한은행, 아모레퍼시픽, 웅진씽크빅, 코웨이, 한샘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일하며 약 10만 명의 파는 사람들을 만났다. 보통의 세일즈맨과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고수와의 차이점을 관찰하고 분석해 이 책을 썼다.
‘잘 파는 사람은 이렇게 팝니다’에서는 2가지 능력을 강조한다. 바로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능력’과 ‘자신이 파는 상품 혹은 서비스가 좋아 보이도록 표현하는 능력’이다. 고객은 자신이 보기에 믿을 만한 좋은 사람이 권하는,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잘 파는 법의 본질이다.
톱스타를 내세운 광고보다 가까운 지인의 추천이 더 설득력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점을 기억하며 책 속의 43가지의 세일즈 기술을 연습한다면 여러분도 얼마든지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잘 파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책에는 자신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며 고객의 신뢰를 얻는 법, 고객의 이목을 집중하는 말하기 기술과 설득력을 높이는 제안의 기술 등 잘 파는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탁월한 영업 비밀을 모두 담았다.
잘 팔기 위해서는 상품 혹은 서비스가 반드시 경험하고 싶거나 소유하고 싶은 것이어야 하고, 판매자 역시 고객이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돼야 한다. 상품을 팔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의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때이다.
‘잘 파는 사람은 이렇게 팝니다’에 담긴 160여 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실전 사례와 멘트들은 세일즈맨,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종사자, 사업가 등이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될 수 있다. 당장 다음날부터 달라지는 고객의 반응을 몸소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세일즈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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