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대표이사 김학용)은 5일 안산과 천안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환경교육 ‘포코스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포코스쿨’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토론과 게임을 통해 과도한 탄소 배출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배우고 더 나아가 실천을 통해 환경공동체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포코스쿨은 POSCO ECO SCHOOL로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와 함께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중학교 1학년에 눈높이에 맞춰 공동 개발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9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안산, 천안 사업장 인근 중학생 약 11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직원들이 보조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포코스쿨에 참여한 한 중학교의 진로교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지원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기업에서 나서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매우 의미가 크다”며 “내년에도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포코스쿨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포코스쿨을 수강한 37개 학급 중 선정된 우수 학급은 친환경 사업을 주도하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본사에 방문해 기업이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체험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김학용 대표이사의 ESG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김학용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대표이사는 “환경교육에 노하우가 있는 에코맘코리아와 함께 기후위기에 취약한 미래세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 개발한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과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앞으로도 포코스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탄소중립과 미래세대 교육 관련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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