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BH글로벌TBH글로벌의 마인드브릿지가 ‘2022 두 굿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속 가능한 의생활 캠페인을 주도하는 비영리단체 다시입다연구소와 함께 ‘21%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1% 파티’는 더는 입지 않는 옷을 바꿔 입고 나눠 입는 지속 가능한 의생활을 실천하는 행사로, 소비 중심의 사회에서 의류 교환이란 새로운 의생활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마인드브릿지는 "이번 21% 파티에 1년 차 이상 재고 상품을 기부하며,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통해 캠페인에 동참한다. 탈(脫) 플라스틱을 위한 ‘두 굿 프로젝트’에 연속으로 꾸준한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21% 파티'는 18일(토) 합정동에 있는 ‘무대륙’에서 진행되며, 마인드브릿지와 다시입다연구소 인스타그램 프로필상의 링크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마인드브릿지 상품과 교환할 옷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환할 옷은 최대 5벌로 제한된다.
의류 교환뿐만 아니라 직접 수선과 핸드페인팅 커스텀, 리디자인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SNS 인증을 통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있다.
마인드브릿지는 "사고팔지 않고 교환하는 방식으로 옷의 생명을 이어 나가는 이번 21% 파티에 많은 분이 동참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인드브릿지는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의생활 문화 정착에 앞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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