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국립공원 내에 약수 믿을수 있나...
북한산 국립공원 내에 약수에서 대장균 검출이 너무 많다는 제보로 원인 확인을 위 하여 현장 취재 하였습니다.
먼저 백운대탐방지원센타 -백운대정상 -북한산탐방지원센타 까지와 역으로 북한산탐방지원센타 -백운대정상 -백운대탐방지원센타로 여러번에 산행과 등산객 들과의 대화에서 그 실머리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백운대탐방지원센타 방향에서는 등산객들에 대,소변에 불편함을 찾을수도 없었고 또 등산객들도 화장실 시설이 매우 잘 되어 있고 시설도 좋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 백운산장 화장실 에서 부터 구조대 화장실 그리고 백운대탐방지원센타 화장실로 연결 되어 있는 파이프 관에 대해서 무척 좋은 반응 이였습니다.
앞으로 산에 있는 모든 화장실을 이렇게 파이프를 이용하여 오물을 모두 회수 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매우 많았으며 나라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백운대탐방지원센타 방향 모두 화장실 있음)
(상:백운대탐방지원센타 화장실 -하좌:구조대부근 화장실 -하우:백운산장 화장실)
그런데 백운대 정상에서 북한산탐방지원센타 방향 으로는 상황이 많이 달랐습니다.
북한산탐방지원센타에서 북한동역사관 까지는 화장실이 잘 정비 되어 있었지만 북한동역사관를 출발 후 부터는 백운대정상 까지 가는동안 화장실이 단 한군데도 없어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오르 내리는 등산객들이 약수암부근에서 대동사 사이에서 대,소변을 많이 보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타 방향 세곳 모두 화장실 없음)
(-상: 대동사 지나 쉼터 -중: 약사암하단 쉼터 -하:약사암 쉼터)
이 구간을 오르고 내려오는 등산객들에게 화장실에 대하여 질문을 하니 하나 같이 화장실의 필요성을 어필 하였으며 북한산 국립공원에 강하게 요구하는 기사를 올려 달라는 의견 이였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설치시 구조대부근에 있는 화장실 처럼 파이프 관을 이용하는 청정한 화장실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국격이 높아 졌다는 인상에 가슴이 뭉클 하였습니다.
후손들에게 오염 되지 않은 산천을 물려 줄수 있도록 시민 한분한분에 노력과 참여로 더 깨끗한 산천을 물려 주어야 하겠습니다.
북한산 국립공원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공단 내에 대,소변으로 인한 대장균 확산에 원인인 백운대정상에서 북한동역사간 사이에 청정한 화장실 설치에 노력 하여 주시길 바란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결코 간과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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