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들은 말한다.
전 군수시절부터 장흥군 내부청렴도가 전국 최하위인 5등급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에 관련하여 이유를 물었더니 인사를 잘못했다는 것이다.
인사를 잘못해서 장흥물축제때 한몫챙기려고 납품업자와 짜고 샤워장을 화장실이라 전 군민을 속이고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웠다가 뒤늦게 발각되어 4명의 직원이 무더기로 직위해제되는 초유의 사태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역대 장흥군에 이런일은 없었다.
이런 우려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당시 관광과장은 장흥물축제장 공사 및 모든 설계책임자였다. 전 군수는 모든 책임을 당시 문화관광과 A 과장에게 떠넘겼고 A 과장은 직원들에게 떠넘겼다.
그런데 지금 장흥군수예비후보 캠프에는 A 과장이 있다.
자기군수시절 장흥군 역사이래 초유의 오점을 남긴 사람을 지금은 가장 신뢰하고 있는 것이다.
뭔가 앞뒤가 맞질 않는다.
뭔가 계획이 있는건 아닌가?
세상사 참 아리송하다!
정치는 국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하는거다라는 말이 있다.
전 군수님! 군민을 행복하게 해주셨나요?
사람은 토한 음식은 오물이라하여 다시 먹지를 않는다고 한다.
왜 우리 군민을 개취급하십니까?
장흥군민을 어머니품에 꼭 껴안고 앞을 못보게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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