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2회 장흥군민의 날 기념식, 5월 2일 개최

장흥군은 제52회 장흥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5월 2일 장흥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군민의 날 행사는 3년 만에 많은 군민들이 함께하는 대면행사로 열린다.
기념식은 실내행사로 진행되며 군민의 날인 5월 1일이 휴무일인 관계로 5월 2일 개최한다.
기념식은 축하공연,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 과거 50년사 영상’ 감상, 군민의 상 시상, 경과보고, 기념식 및 축사, 군민의 노래 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장흥군민의 상’은 김일진(남, 64세) 씨가 사회봉사부문으로 수상할 예정이다.
그는 새마을 협의회장, 새마을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봉사 부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장흥군민의 날은 1970년 군민화합과 지역문화의 계승발전을 목적으로 문화행사를 가질 것을 제안하여 이를 ‘보림문화제’라 명명하고, ‘제1회 보림문화제’ 행사를 탐진강변에서 개최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1971년 군민의 날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군기・군조・군목・군민헌장 등을 제정공포하고, 보림문화제와 군민의 날 행사를 동시에 개최하기로 하여 제2회 보림문화제와 제1회 군민의 날 행사를 동시에 개최하였다.
1976년부터 보림문화제와 군민의 날 행사를 격년제로 실시하였고, 1998년부터는 행사 격년제 실시방침에 따라 짝수년도에는 실내행사로, 홀수년도에는 야외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군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기념식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며
한편 코로나로 인하여 2년간을 개최하지 못했던만큼 이변행사는 기대가 컸는데
적이 실망감이있다
해마다 각종 채튝행사며 천변행사가 겨우내 움추렸던 몸과마음 개운하게하여 새
롭하여 한해농사를 게획하는 게기가 되기도 했던것 이기에 더욱 그런것이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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