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강태환)는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현무암 미니 정원 만들기’를 진행한다.
미니 정원 만들기는 4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27일(수), 30일(토)과 5월 1일(일)까지 총 3회로 진행된다.
현무암 모양의 화분과 다육식물을 활용해 나만의 미니 정원을 만들어보면서 정서적 안정을 찾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회복을 돕는 심신 힐링 원예치료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돌문화공원 홈페이지에서 25일(월) 오전 9시부터 각 회당 선착순 20명(회차별 중복 신청 불가)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돌문화공원(064-710-7486)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돌문화공원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입장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짝수달은 체험 및 공연 행사로, 홀수달은 오백장군갤러리 기획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총 8회 진행된다.
돌문화공원관리소 강태환 소장은 “현무암 모양의 화분과 식물로 작은 정원을 만들면서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민과 관람객에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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