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충청북도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올해부터 벼 보급종 전량이 미소독 종자로 공급됨에 따라 올바른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관리 요령 등 농가 실천사항에 대해 중점지도에 나섰다.
벼농사의 시작인 종자소독은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종자로 전염되는 곰팡이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묘를 생산하는데 중요한 작업으로 고품질 쌀 생산의 첫걸음이다.
종자 소독 전 충실한 볍씨를 고르기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우선 실시한다. 메벼는 물 20ℓ에 소금 4.24kg, 찰벼는 물 20ℓ에 소금 1.36kg을 녹인 다음 볍씨를 넣으면 된다.
볍씨를 소금물에 3~10분 이내로 담근 후 가라앉은 볍씨만 깨끗한 물로 4~5회 헹구고 볍씨를 담가 싹을 틔운다.
벼 종자 소독방법은 온탕소독과 약제침지소독이 대표적이며 온탕소독은 종자를 종자망에 옮겨 담아 종자 20kg당 200L의 물에 60℃ 10분간 담근 후 꺼내어 10분간 냉수 처리하며, 시간초과로 인한 종자 손상에 주의해야 한다.
약제 침지소독은 종자 20kg당 약액 40L를 기준으로 하며, 물 온도 30~32℃에서 24~48시간 동안 담가야 소독 효과가 높으며, 1~2mm정도 싹이 튼 것을 확인한 후 파종하면 된다.
못자리 설치시기는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이 적기이며 비닐보온절충못자리에 비해 보온력이 떨어지는 부직포 못자리는 25일 이후에 설치해야 저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최재선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부터 정부에서 공급되는 벼 보급종 전량이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올바른 종자 소독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는 안정적인 벼농사를 위한 필수 사항으로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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