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나무 심는 소셜벤처 트리플래닛이 숲 조성 기간을 맞아 ‘재난을 이겨내는 건강한 숲’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반려나무 1그루가 판매될 때마다 강원도 숲에 1그루를 심는 숲 조성 작업이며, 국내외 ESG 선도 기업들이 참여한다.
숲 조성에는 다양한 파트너 기업들이 함께한다. GS리테일은 GS샵, GS편의점, THE POP 플랫폼을 통해 4월 5일부터 30일까지 캠페인을 홍보해 판매된 나무 수 만큼 산불 피해 지역 소외계층에 반려나무 키트를 전달한다. 트리플래닛은 판매된 반려나무 수 만큼 숲에 나무를 심는다.
텐바이텐은 ‘지구를 지키는 텐텐’ 기획전을 열고, ‘LIFE WITH TREE’란 주제로 4월 5일까지 반려나무 판매를 진행해 판매된 수 만큼 숲에 나무를 심는다.
행복나래와는 해피빈 펀딩을 게시하고, ‘지구에 나무를 심는 환경교육 키트’를 판매한다. 해당 키트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반려나무를 쉽게 키울 수 있는 구성품으로 제작됐으며, 펀딩 수익금은 재난을 이겨내는 건강한 숲 조성에 사용된다.
또한 SKT와 함께 4월 4일부터 8일까지 ‘착한 소비’ 이벤트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으로 반려나무를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SKT는 이벤트에 필요한 마케팅과 할인 비용 일부를 부담하고, 트리플래닛은 수익금으로 숲에 나무를 심게 된다.
트리플래닛은 2018년부터 1달에 1번 물 주는 스밈 화분 개발, 한반도 자생식물 원예상품화 등으로 실내 가드닝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왔다. 상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국내 산불 피해 및 생태계 복구가 필요한 지역에 숲을 조성해 왔다. 올해는 특히 산불, 병해충 등의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림을 조성하고 관리한다.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는 “반려나무 판매와 기업 협력을 통해 2018년 이후 조성된 숲이 37만 평에 달한다”며 “산불 피해가 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데, 기업과 시민이 함께 협력해 더 큰 숲을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